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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아동학대: '무서운 아저씨가 잡아간다'·'셋 셀 때까지 해'...아이들이 그린 말상처


글쓴이: abuse119

등록일: 2020-07-06 10:43
조회수: 48
 
감금하고 때려 극단적인 상황에 이르는 것만이 학대는 아니다. 훈육이나 조언을 한다고 부모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아이들은 깊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. http://www.bbc.com/korean/features-53260078
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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